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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도플갱어 등장, "엘이 아니라고?…소름 돋아"

최종수정 2014.01.14 10:51 기사입력 2014.01.1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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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엘(왼쪽)과 로열 파이럿츠 문을 비교한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인피니트 엘(왼쪽)과 로열 파이럿츠 문을 비교한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엘 도플갱어'가 등장했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피니트 엘 vs 로열 파이럿츠 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 속 엘과 문은 분위기와 이목구비, 포즈까지 흡사하다. 이를 두고 '문이 엘의 도플갱어가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문은 밴드 로열 파이럿츠의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다. 이 팀은 베이시스트인 제임스와 드러머 수윤으로 이뤄져 있다. 지난해 8월 '샤우트 아웃(Shout Out)'으로 데뷔해 신인답지 않은 무대 매너와 탁월한 라이브 실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엘 도플갱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엘 도플갱어, 비슷하긴하다", "엘 도플갱어, 자세히 뜯어보면 조금 다른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닮았다", "엘 도플갱어, 둘 다 잘생겼네", "엘 도플갱어, 뭔가 형제 같은 느낌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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