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차유람 홍진호 "그냥 친한 동생 오빠 사이"

최종수정 2014.01.13 13:43 기사입력 2014.01.13 13:43

댓글쓰기

차유람 홍진호 "그냥 친한 동생 오빠 사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차유람이 과거 열애설이 불거졌던 홍진호의 인터뷰 기사 때문에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13일 현재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 실시간 검색어로 오르내리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는 1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차유람과는) 정말 그냥 친한 동생-오빠 사이다. 앞서 몇 번 강조했는데 유람이는 모태솔로다"라면서 "나도 그렇고 유람이도 스캔들에 대해 별 신경을 안 쓴다. 지금도 꾸준히 연락하고 잘 지내는 편이다. 내 주변에서 연예인 포함해 그 친구가 제일 바쁘다"고 말했다.

홍진호가 밝힌 것처럼 차유람과 홍진호는 평소 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지난해 차유람 생일을 맞아 홍진호가 ""유람아 생일 축하하해. 어서 모태솔로에서 벗어나렴"이라고 스스럼없이 축하인사를 건넬 정도다.

차유람 홍진호 열애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유람, 갑자기 왜 실시간 검색어 뜨나 했더니", "차유람 홍진호 열애설 날 정도로 친하구나", "차유람, 더 지니어스에서 막판에 쿨하고 진짜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