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이사장과 박혜윤 금호아트홀 바이올리니스트(상주음악가)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이사장과 박혜윤 금호아트홀 바이올리니스트(상주음악가)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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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지난 9일 저녁8시 광화문 금호아트홀에서 2014 금호아트홀 신년음악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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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리에서는 올 한해 동안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로 활동할 바이올리니스트 박혜윤이 무대에 올라 슈만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 등을 연주했다.


이날 음악회에는 문화예술계 주요인사 및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대사, 롤프 마파엘 주한 독일대사,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 신현택 전 여성가족부 차관, 신영무 변호사 등 정재계 주요인사들이 참석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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