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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이종숙 교수, 미래부 기술성 평가 자문위원 위촉

최종수정 2014.01.12 10:29 기사입력 2014.01.1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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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기여 등 정책 부합성 높은 사업 발굴에 노력”

전남대 이종숙 교수, 미래부 기술성 평가 자문위원 위촉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이종숙 교수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기술성 평가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2016년까지 2년간이다.
미래부는 올해 각 부처가 기획한 17개 신규 국가연구개발사업의 타당성을 점검하는 2014년 상반기 기술성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술 분야별 전문가 10명을 기술성 평가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위원들은 평가 대상사업에 대해 거시적 평가 방향 제시, 평가결과 검토, 평가결과 확정 자문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미래부는 특히 기술개발 필요성과 시급성, 국고지원 적합성, 기존 기술 및 사업과의 차별성, 사업계획 구체성 등 기술적 관점에서 종합평가해 ‘적합’ 여부를 판정할 방침이다.

이 교수는 “이번 평가는 창조경제 기여 등 정책 부합성이 높은 사업과 신시장 창출 등 유망·선도기술 사업을 적극 발굴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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