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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최강 한파, '서울 -10.2℃…체감온도는?'

최종수정 2014.01.09 09:21 기사입력 2014.01.0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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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최강 한파

▲올겨울 최강 한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올겨울 최강 한파에' 전국이 '꽁공' 얼어붙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오전 9시 기준 서울은 영하 10.2℃를 기록 중이다. 파주는 영하 10.2℃, 철원은 영하 10.6℃, 인제는 영하 9.5℃, 대관령 영하 11.7℃ 등을 기록하고 있다.
강한 바람 탓에 체감온도도 뚝 떨어졌다. 서울은 영하 16.9℃, 파주는 14.2℃, 인천 17.7℃, 춘천 영하 13.3℃ 등을 보이고 있다.

중부지방과 남부내륙 일부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이다. 북쪽으로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10일까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다.

이번 추위는 오는 11일 평년기온을 회복하면서 누그러지겠다.
올겨울 최강 한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겨울 최강 한파, 오늘 진짜 너무 춥다", "올겨울 최강 한파, 출근길 너무 힘들었다", "올겨울 최강 한파, 오늘은 집에 일찍 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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