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누나' 단체사진 속 김희애, 20대 뺨치는 미모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누나'(이하 '꽃누나') 단체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꽃누나' 제작진은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멤버들의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영화 아바타의 배경이 됐다는 바로 그 폭포 앞에서'라는 설명이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단체사진 속에는 '꽃누나' 멤버인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과 짐꾼 이승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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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누나' 멤버들은 폭포 앞 의자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단체사진 촬영에 나섰다. 특히 가운데 앉아있는 김희애는 20대 못지않은 미모를 뽐냈다. 이승기는 엄지를 추켜세우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단체사진으로 화제가 된 '꽃누나'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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