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화 어깨 통증 고백 "수저도 못 들 정도였다"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 장용준 인턴기자]개그우먼 김보화가 어깨뼈 염증으로 고생한 경험을 털어놨다.
김보화는 27일 방송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어깨뼈 염증이 심해져 수저를 들기 힘들 정도까지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2~3년 전 MBC 마당놀이에 출연하며 몸에 무리가 왔다. 당시 공연이 끝나고 나니 어깨에 염증이 생겼다. 괜찮을 줄 알았는데 결국 악화됐다"고 말했다.
AD
이어 "10년 전에 검사를 받았을 때는 뼈가 정말 튼튼했다. 대학생 수준이라는 말도 들었다"며 "당시는 나름 '뼈대 있는 집안 자식'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보화 항상 응원합니다" "김보화 많이 힘들었겠다" "김보화 얼마나 아프면 수저도 못 들까" "김보화 어서 나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용준 인턴기자 zelr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