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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폴리케톤 생산설비에 1197억 투자

최종수정 2013.12.24 17:41 기사입력 2013.12.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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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효성 은 24일 폴리케톤 생산 설비에 1197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효성 자기자본의 3.97% 규모다.

효성 측은 신소재인 폴리케톤의 상용화를 통한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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