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폴리케톤 생산설비에 1197억 투자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164,0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2.50% 거래량 48,009 전일가 160,000 2026.04.23 15:08 기준 관련기사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효성 영업익 77.7% ↑…효성重 '역대 최대 실적' 경신 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 '10조원' 돌파 은 24일 폴리케톤 생산 설비에 1197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효성 자기자본의 3.97% 규모다.
효성 측은 신소재인 폴리케톤의 상용화를 통한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