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자산이 양적 완화 프로그램이 지속되면서 4조달러를 돌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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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은 이날 주간 보고서를 통해 자산 보유량이 141억달러 늘어난 4조100억달러라고 밝혔다.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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