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영국의 11월 소매판매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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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영국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자동차를 포함한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3% 증가했다. 10월 소매판매가 직전 달 대비 0.9% 감소를 기록한 후 한 달 만에 다시 상승 반전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겨울옷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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