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아모레퍼시픽은 최대주주 관계자인 서미숙, 김의광, 서송숙씨가 각각 575주, 100주, 15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서송숙씨와 서미숙씨는 각각 아모레퍼시픽 창업주 서성환 회장의 장녀와 4녀이며, 김의광씨는 차녀 서혜숙씨의 남편이다. 이번 매도로 서미숙씨는 보유주식을 모두 팔았다.

AD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