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글루' 활동 마감… '개별 활동' 시동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나인뮤지스가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고 멤버 별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스타제국은 19일 "신나는 디스코 리듬의 복고풍 '글루(GLUE)'로 섹시하게 돌아왔던 나인뮤지스가 이번 주로 활동을 마감한다"면서 "앞으로 개인 활동을 펼치며 멤버 각자 넘치는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나인뮤지스는 10월14일 첫 정규 앨범 '프리마 돈나(Prima Donna)'로 컴백해 타이틀곡 '건(Gun)'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4일에는 곧바로 '글루(GLUE)'를 발표, 지속적으로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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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글루' 발표 전 나인뮤지스는 탄탄한 허벅지에 키스마크를 하고 요염한 자태를 취해 섹시함을 발산하고 있는 경리, 우아한 섹시미의 민하, 모델 포스를 풍기며 아찔한 매력을 발휘한 이유애린의 티저 이미지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 멤버들의 성숙하고 아름다운 모습과 각자의 섹시함을 부각시킨 몽환적이면서도 색다른 뮤직비디오는 물론, 몸매가 드러나는 '25금' 전신 레깅스 룩으로 섹시한 '둘리춤'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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