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임박 비, CJ E&M 떠나 로엔과 음반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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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비가 로엔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는다.


18일 한 매체는 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비가 오는 1월6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부터 로엔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음반 및 음원 유통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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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그간 음반과 음원 유통을 CJ E&M이 맡았지만 이번 앨범부터 새로운 파트너와 손잡게 됐다"고 밝혔다.


비는 내년 1월6일 앨범 발매 후 같은달 9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으로 무대에 복귀할 예정이다. 또 컴백을 앞두고 19일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레인 이펙트'를 통해 새 앨범 작업 모습을 공개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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