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1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2월물 금은 전날보다 4.90달러(0.4%) 높은 온스당 1235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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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과 동시에 연방준비제도(FRB)의 테이퍼링 결정 발표가 나왔지만 시간외 거래에서도 금 시세는 상승세를 보였다.


시장전문가들은 테이퍼링이 예상돼왔고, 비교적 소규모여서 금 거래가 충격을 받지 않은 것으로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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