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서울시교육청은 '자유학기제 2013 연구학교 합동보고회'를 오는 19일 오전 9시 중구 정동 서울예원학교 강당에서 개최한다. 보고회에서는 자유학기제 연구학교 5개교의 운영 우수사례가 소개되고 2014학년도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회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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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학교별 특징을 보면 거원중학교는 토론, 신문활용 등의 선택프로그램을 편성해 운영하고 교과별로 다양한 수업방법을 적용해 왔다. 동작중학교는 교과 간의 융합수업 및 교과 연계 체험활동을 중점으로 운영했다. 삼각산중학교는 예술·체육 10개 프로그램을 개설해 학생들의 희망을 반영한 교육을 강화했다. 수서중학교는 뮤지컬 수업을 국어, 가정·기술, 음악, 미술 등의 교과 간 융합 수업으로 진행하고 진로독서 등의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잠실중학교는 로봇연구, 신문활용교육(NIE), 드라마와 광고, 모의창업, 영화영상 제작, 요리실습, 난타 등 12개 선택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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