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홈플러스는 이달 1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전국 139개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homeplus.co.kr)에서 설 대표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예약판매 품목은 유명산지 한우세트, 사과, 곶감 등 신선식품 47종과 통조림, 참기름 등 가공식품 40종, 샴푸, 치약 등 위생용품 18종, 홍삼 등 건강식품 16종 등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선물세트 총 136종으로 지난 설 대비 40% 가량 구색을 확대했다.

또한 8대 카드(신한, 삼성, KB카드 등)로 5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금액에 따라 5%에 상당하는 금액을 상품권으로 되돌려준다.


예약판매 상품은 다음달 16일부터 29일 사이 고객이 희망하는 날짜에 배송되며, 3만원 이상 구매하면 배송비는 무료다.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에서는 매장과 동일한 상품과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30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5% 할인을, 7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5% 카드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달 31일까지 홈플러스 상품권 사전 구매 시에는 최대 5% 할증, 최대 34만원 상품권이 추가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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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기존에는 사전예약 시 단일 품목을 5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에 적용되는 할인율이 있었는데 이번 설에는 금액에 상관없이 8대 카드 결제 시 한 개의 상품만 구매해도 할인율을 적용해 주는 상품을 30여 개로 늘렸다.


임병남 홈플러스 트래이딩기획 팀장은 "이번 설 선물은 1개를 구매하는 고객들도 사전에 구매한다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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