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2014년 재배할 벼 보급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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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벼, 일미벼 등 6품종 223톤 오는 20일까지"


[아시아경제 김승남 기자 ]신안군이 2014년 공공비축미 품종으로 확정된 새누리벼, 일미벼 등을 공급한다.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4,460ha에 재배할 수 있는 우량종자 223톤을 농가에 보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우량종자 보급은 총 소요량 472톤 의 47%에 해당하는 양이며, 새누리벼 138톤, 일미벼 55톤, 황금누리 17톤, 운광벼 17톤, 미품 5톤, 호평 1톤 등 6품종이다.

이들 품종은 밥맛이 좋고 쓰러짐에 강하며 타 품종이 섞이지 않아 순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며, 마을 이장을 통해 읍면사무소나 농업기술센터 읍면지소에 신청하면 된다.


김을배 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읍면별 정부매입품종 등을 감안 지역에 알맞은 품종을 선택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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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안군은 금년도에 시범 생산한 전남1호 등 조생종 우량품종 28톤을 공급 완료했다.



김승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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