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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겨울세일 실적, 전년比 10% 신장

최종수정 2013.12.09 10:39 기사입력 2013.12.0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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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지난달 22일부터 겨울 정기세일을 진행한 결과 매출이 전년대비 10% 신장했다고 9일 밝혔다.

부문별로는 전년보다 추워진 날씨로 인해 기능성 아웃도어 용품 수요가 증가, 세일 시작일부터 이달 8일까지 아웃도어, 스포츠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11%, 9% 증가했다.
여성의류의 경우, 가죽재킷, 가디건 등 아우터 매출이 높았으며, 숙녀정장 7%, 여성캐릭터 8%, 커리어 5% 등 일반의류 매출도 호조세를 보였다.

특히 정기세일과 함께 진행된 명품 시즌오프와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무이자 10개월 프로모션의 효과로 인해 명품 매출 신장세도 두드러졌다.

명품 브랜드의 경우, 하이주얼리가 140% 신장, 명품 매출 신장을 주도한 가운데, 에르메스, 팬디, 크리스챤디올과 같은 프레스트지 뷰틱 명품군도 13% 증가하면서, 전체 명품 매출이 25% 늘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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