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준우 기자]북한은 자국에 억류하고 있던 미국인 메릴 뉴먼(85)씨를 추방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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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뉴먼씨를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추방했다"며 "본인이 사죄하고 뉘우친 점과 그의 나이와 건강상태를 고려했다"고 발표했다.


장준우 기자 sowh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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