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인 음식 맛자랑대회 성황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제9회 서구 음식인 맛자랑 경연대회”가 5일 치평동 P&J 웨딩홀(4층)에서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 본선 참가업소 영업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서구지부(회장 김상재) 주최로 열린 음식경연대회에 장재성 광주시 서구의회의장이 참석, 창의상 부문 시상식과 함께 관계자등을 위로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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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성 서구의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의 전통음식을 계승, 발전시키고 남도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펼쳐지는 음식인 맛자랑 경연대회를 초석으로 남도 음식문화가 한층 더 발전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전통음식과 새로운 개념의 퓨전음식을 발굴해 서구 음식인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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