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백화점업계와 의류업계가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약을 맺는다.


한국백화점협회는 오는 11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는 '제6회 코리아 패션대상 시상식'에서 한국패션협회와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약서를 체결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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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협회는 그간 제기돼 왔던 백화점 수수료 등 각종 비용 문제와 관련해 이해와 소통을 통한 상생 및 동반성장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업계 관계자들을 비롯해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와 정무위원회 소속 의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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