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록기,아내 애정 과시…"밤에 클럽행 대신 발마사지 해준다"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방송인 홍록기가 방송에 나와 행복한 결혼생활을 공개한 가운데, 홍록기가 과거 방송에서 밝힌 결혼 생활 비결이 새삼 화제다.
홍록기는 지난 8월 종합편성채널 MBN '동치미'에서 결혼 후 달라진 모습을 이야기 했다.
홍록기는 "사람이 변한다는 것이 쉽냐?"는 MC의 질문에 "아주 간단하다. 두 눈을 질끈 감고 내 머리 속 모든 정보를 무시하면 된다. 그 사람만 바라보니까 확실히 마음이 편안한 것 같다"며 결혼 전과 확연하게 달라진 이미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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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나는 몸도 마음도 아내에게 잘 적응돼 있다"며 "평소 오후 11시면 클럽 행이었지만 결혼 후에는 그 시간에 아내에게 발마사지를 해주고 있다"고 덧붙여 애처가 면모를 밝혀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홍록기 결혼생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록기 결혼생활 부럽다", "홍록기 결혼생활 반전이네", "홍록기 아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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