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록기 2세계획, "빨리 낳고 싶어 어젯밤에도 노력했다"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방송인 홍록기가 2세 계회을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홍록기가 모델 출신 11살 연하 아내와 알콩달콩한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록기는 2세 계획에 대해 "빨리 낳고 싶다. 매일 노력 중이다. 어젯밤에도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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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홍록기 아내 김아린은 "딸을 낳고 싶다. 딸과 예쁜 옷을 같이 커플룩으로 입고다니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홍록기의 부모도 "남매를 낳았으면 좋겠다. 남매가 최고다"며 손자 바램을 나타냈다.
한편 홍록기는 지난 2012년 12월 모델 출신 김아란씨와 결혼을 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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