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뉴욕 금가격이 달러화 상승세가 주춤해진 데다 저가 매입세가 유입돼 상승했다.


29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물 금가격은 지난 27일보다 온스당 12.50달러(1%) 높아진 1250.40달러에 마감됐다. 팩트셋에 따르면 이번 달 금가격은 약 6.5% 하락해 지난 6월 12.2% 급락 이후 최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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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격은 올 들어 11월까지 25% 이상 낮아졌다. 금시장은 낮 12시30분(미 동부시간)에 조기 폐장됐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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