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한솔그룹은 29일 한솔PNS 대표이사에 강병윤 영업담당을 선임하는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강병윤 신임 대표이사는 1986년 삼성그룹에 입사했으며 한솔제지와 한솔PNS에서 영업담당 임원을 역임하는 등 '영업통'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최두회 한솔EME 대표이사가 한솔신텍의 대표이사를 겸직하게 됐다.

다음은 인사 내용.


◇대표이사
▲한솔EME 겸 한솔신텍 최두회 ▲한솔PNS 강병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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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승진
▲한솔제지 중앙연구소장 김상용 ▲한솔제지 재경담당 박용수 ▲한솔제지 아시아담당 노봉국 상무 ▲한솔제지 인쇄용지고객담당 김철한 ▲한솔CSN TPL 1사업부장 정한진 ▲한솔테크닉스 인사담당 정기준 ▲한솔테크닉스 태국법인장 이경렬 ▲한솔EME 국내영업담당 박한철 ▲경영기획실 인사팀장 남상일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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