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부품만 '2만5000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가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커뮤니티에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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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는 캐나다의 16세 소년이 제작한 것으로 놀이완구인 케이넥스 부품 2만5000개를 이용해 만들었다. 제작하는데 걸린 시간은 6개월. 이 롤러코스터는 한번 구동하는데 7분이 소요될만큼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사진은 본 네티즌들은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소년의 의지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저게 실제로 존재한다면 정말 무서워서 타기 힘들것 같다", "난 16살에 뭐 했는지 기억도 안 나는데,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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