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던져 죽인 80대 남성, 화단 망쳐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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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고양이 던져 죽인 80대 남성'이 불구속 입건됐다.


26일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자신의 텃밭을 망쳤다는 이유로 고양이를 던져 죽인 김모(80)씨를 동물보호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지난 6일 김씨는 부산의 모 아파트 뒤 화단에서 새끼 길고양이 2마리를 막대기로 때린 후 담 아래로 던져 죽인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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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화단에 조성한 텃밭을 고양이들이 망치자 화가 나서 죽였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양이 던져 죽인 80대 남성의 입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양이 던져 죽인 80대 남성, 아무리 노인이지만 너무했다", "고양이 던져 죽인 80대 남성, 측은지심이라는 것이 없는 사람이다", "고양이 던져 죽인 80대 남성, 동물을 죽이는 사람은 사람도 죽일 수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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