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 뜨는 주얼리 따로 있다?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한 가지 아이템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투웨이 주얼리'가 인기다.
경기 불황에 주얼리도 여러 개를 따로 구입할 필요 없이 한 상품으로 분위기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실속 있는 주얼리가 주목받고 있다.
주얼리 브랜드 미니골드는 하나의 팬던트로 두 가지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투웨이 목걸이'를 내놨다.
투웨이 목걸이 팬던트 앞면은 이니셜을 새겨 심플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뒷면은 뒷면에는 화려한 큐빅 지르코니아를 세팅해 데일리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아이템이다.
'듀오 스타 목걸이'는 별을 모티브로 한 14K 골드 팬던트에 이니셜과 큐빅으로 양면을 꾸며 클래식한 분위기와 여성스러움을 각각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뒷면은 골드 베이스에 화려한 큐빅이 포인트가 되어 세련된 느낌을 준다.
또한 분위기에 따라 화려함과 단아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투웨이 귀걸이도 인기다. 투웨이 귀걸이는 상단 클러치와 하단 장식이 분리되어 상단 클러치만 착용할 경우 원 포인트 귀걸이로 심플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또한 두 개를 같이 착용하면 귓불 아래로 화려한 큐빅들이 세련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표현할 수 있다. 투웨이 귀걸이는 보아, 한지혜 등 여러 연예인들이 방송에서 착용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부케 투웨이 귀걸이'는 귓불 아래로 큐빅들이 반달 모양으로 촘촘히 박혀 있어 화려하면서도 클러치 형태여서 단아한 느낌을 준다. 스톤이 돋보이는 '샤이니 투웨이 귀걸이'는 심플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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