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 금값은 18일(현지시간) 양적완화 축소 결정이 당겨질 수 있다는 우려에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값은 온스당 15.10달러(1.2%) 하락한 1272.3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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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미국 중앙은행이 현재 시행되고 있는 3차 양적완화를 곧 끝낼 때가 됐다고 주장했다.


앞서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도 미국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 양적완화 축소 결정 가능성을 시사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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