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꾹질하는 이유, '100가지도 훌쩍 넘는 원인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딸꾹질하는 이유'에 대한 글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딸꾹질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딸꾹질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횡격막 수축에 의해 음성기관이 닫혀 특이한 소리를 내는 것을 말한다.

딸꾹질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멈추는 경우와 좀처럼 멈추지 않는 경우가 있다. 딸꾹질이 잘 가라앉지 않는 이유는 탄산음료나 공기를 삼키거나 과식 등의 이유로 위의 팽창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급격한 온도변화, 음주, 흥분, 스트레스, 웃음 등도 또 다른 원인이다.


반면 후자의 경우 원인이 100여 가지가 넘는다. 심한 스트레스 또는 과도한 흥분, 신경성 식욕 부진, 인격성 장애, 히스테리성 신경증 등의 '심리적 원인'이 있다. 또 중추신경성과 종앙, 뇌출혈, 갑상선종, 고막의 자극, 흉부외상, 심근경색, 폐렴, 천식, 위염·위암, 췌장염·최장암, 간질환 등 다양한 '기질적 원인'이 있다.

AD

딸꾹질을 멈추게 하려면 혀를 잡아당기거나 티스푼으로 목젖 들어올리기, 숨 참기, 재채기, 갑자기 놀라게 하기, 비닐봉지에 내신 숨을 다시 호흡하기, 양 무릎을 가슴에 붙여 횡격막 자극하기 등이 있다.


딸꾹질하는 이유를 접한 네티즌들은 "딸꾹질하는 이유, 과식도?", "딸꾹질하는 이유, 심리적 원인도 있구나", "딸꾹질하는 이유, 남의 것 훔쳐 먹는 등 놀라면 나는 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