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중점 추진업무 보고 받은 뒤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임업정책과 사업은 현장에 답이 있다” 강조

서울 마포구 한국임업진흥원을 찾아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는 신원섭(가운데) 산림청장.

서울 마포구 한국임업진흥원을 찾아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는 신원섭(가운데) 산림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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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신원섭 산림청장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에 있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전 산림청 차장)을 처음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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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청장은 임업진흥원의 중점 추진업무를 보고 받은 뒤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신 청장은 “임업정책과 사업은 현장에 답이 있다”며 “임업진흥원이 임업현장의 고민과 어려움을 풀어주고 임업을 산업화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신원섭(가운데) 산림청장이 김남균(오른쪽) 한국임업진흥원장과 함께 변재경(왼쪽) 특별관리임산물본부장의 설명을 들으며 연구실을 둘러보고 있다.

신원섭(가운데) 산림청장이 김남균(오른쪽) 한국임업진흥원장과 함께 변재경(왼쪽) 특별관리임산물본부장의 설명을 들으며 연구실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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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가운데) 산림청장이 김남균(왼쪽) 한국임업진흥원장과 함께 변재경(오른쪽) 특별관리임산물본부장의 설명을 들으며 연구용 목재를 살펴보고 있다.

신원섭(가운데) 산림청장이 김남균(왼쪽) 한국임업진흥원장과 함께 변재경(오른쪽) 특별관리임산물본부장의 설명을 들으며 연구용 목재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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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이 직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원섭 산림청장,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이 직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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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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