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한전선, 채권단 출자전환 확대…6%대 ↑
[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대한전선 대한전선 close 증권정보 001440 KOSPI 현재가 41,550 전일대비 1,150 등락률 +2.85% 거래량 10,959,062 전일가 40,4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KG스틸, 대한전선 주식 954만주 취득…지분율 4.87% 대한전선, 세계 최대 풍력산업 전시 참가…유럽 해저케이블 시장 공략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이 채권단의 출자전환 규모 확대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오전 9시15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날보다 135원(6.78%) 오른 2125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기록한 5.91%의 하락세를 하루 만에 회복하는 모습이다.
앞서 11일 대한전선 채권단은 연내 출자전환 규모를 7000억원대로 확대해 회사를 정상화한 뒤 지분을 제3자에게 매각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대한전선은 그 동안 채권단과 재무구조 개선과 구조조정 방안을 두고 협의를 벌여 왔다.
한편 설윤석 사장은 재무구조 악화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난 10월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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