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롯데피트인 동대문점' 5층 런웨이에서 열린 '디자이너 프리마켓'에서 고객들이 상품을 고르고 있다.

▲ 10일 '롯데피트인 동대문점' 5층 런웨이에서 열린 '디자이너 프리마켓'에서 고객들이 상품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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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10일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에서는 의류, 악세서리, 잡화 등 디자이너의 샘플 상품 및 소장품을 최소 1000원부터 판매하는 벼룩시장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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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소프트코어(윤세나), dU’gonG (진세화), SO’VONE (권현지) , 투플라시보(김세희), 부이(신효영) 등 총 9개의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핸드메이드, 빈티지 제품을 소개했다.


롯데피트인 관계자는 "흔히 디자이너 브랜드는 고가라는 인식이 깔려 있지만 누구나 입을 수 있는 브랜드라는 점을 알리고자 고객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며 "이번 프리마켓을 기회 삼아 연말 자선 바자회&패션쇼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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