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피앤이솔루션은 전원공급장치 사업부문과 전기자동차 전장품, 충전인프라 및 에너지저장장치 사업부문을 분할해 피앤이이노텍(가칭)과 피앤이시스템즈(가칭) 등 2개의 회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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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이솔루션이 2개 신설회사 발생주식의 총수를 취득하는 단순·물적분할 방법으로 분할하며, 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으로 한다. 분할기일은 내년 1월 1일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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