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가희, 복근 뽐내는 댄스 '시선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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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가수 가희가 무대 위에서 탄탄한 복근을 과시했다.


가희는 2일 오후 방송한 MBC '음악중심'에 출연해 '잇츠 미(It's me)'를 열창했다. 이날 가희는 강렬한 카리스마 속에 매혹적인 목소리와 몸짓으로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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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의 신곡 '잇츠 미(It's me)'는 지난 8일 세상을 떠난 고(故) 로티플스카이의 마지막 작품으로, 중간 템포의 몽환적인 사운드와 조화를 이루는 가희의 중저음 보이스가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샤이니, 트러블메이커, 아이유, 케이윌, 티아라, 박지윤, 베스티, 유키스, 가희, 나인뮤지스, A-JAX, 백승헌, 탑독, AOA, 투아이즈, 태원, 엠파이어, 틴트, N- SONIC, 퓨어 등이 출연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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