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 열애' 문근영 과거 이상형 화제…"무조건적으로 나만 사랑해 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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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문근영과 김범의 열애 소식에 문근영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문근영은 지난해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제작발표회에서 이상형에 대해 "내가 뭘 해도 무조건적으로 나만 사랑해 주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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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서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게 많았으면 좋겠다"며 "관심분야와 취향이 비슷하든 끊임없이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문근영과 김범 소속사 관계자는 1일 오후 아시아경제와 전화통화에서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발 빠르게 인정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드라마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한 달간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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