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이혜경 동양 동양 close 증권정보 001520 KOSPI 현재가 806 전일대비 20 등락률 -2.42% 거래량 412,369 전일가 826 2026.04.29 11:57 기준 관련기사 '증권집단소송법 시행 20년' 소 제기 고작 12건…'문서제출명령' 개선 필요[주가조작과의 전쟁] 동양, 안 쓰는 IT기자재 기부…ESG 사업 일환 [단독]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스트롱 YTN 만들 것" 그룹 부회장은 1일 비자금을 조성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비자금 조성 여부를 묻는 민병두 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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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의원이 2009년 국세청 조사 결과 동양그룹이 4000억원 규모의 비자금 조성 및 탈세 행위를 적발했던 사실을 지적하자 이 부회장은 "비자금은 전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부인했다.


민 의원은 "국세청이 (동양그룹 비자금 조성 및 탈세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했는데 추징도 안 하고 형사고발도 안 했다"며 "정경유착이 없었다면 가능했겠나"고 말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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