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SSD 업체 바이올린메모리, 한국 시장 진출
기업 시장 점유율 1위, 금융·제조·통신·미디어·공공 등 기업 대상 영업 나서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낸드플래시 메모리를 기반으로한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업체 바이올린 메모리가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다.
1일 바이올린메모리는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EMC에 근무하던 이영수씨를 신임 지사장으로 선임했다.
바이올린메모리는 기업용 데이터센터에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제공하는 업체다. 금융, 통신, 미디어, 공공, 제조 등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효성인포메이션 시스템, 세아네트웍스를 총판으로 국내 영업을 진행중이다.
최근에는 금융권의 차세대 시장 시스템용 스토리지 및 대형 제조업체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형상관리용 스토리지에 기업용 SSD를 공급하기도 했다.
신임 이영수 사장은 IBM, EMC에서 영업, 마케팅, 관리직을 두루 거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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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장은 "단순한 용량이 아닌 속도, 안정성, 고성능을 보장하는 혁신적인 플래시메모리 기반 스토리지를 요구하는 기업이 점차 늘고 있다"면서 "플래시메모리 기반 데이터센터로의 혁신을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력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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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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