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에이앤디, 현재현 회장 지분 전량 동양파이낸셜로 넘어가
[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동양에이앤디는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회사 주식 8만주가 지난달 25일 계열사인 동양파이낸셜대부로 넘어갔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현 회장 보유주식에 대해 질권자인 동양파이낸셜대부가 질권 실행해 지분 소유주가 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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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동양에이앤디에 대한 현 회장의 지분율은 10%에서 0%로, 동양파이낸셜대부의 지분은 0%에서 10%로 각각 변동됐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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