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금호건설은 799억원 규모의 부산 남천 삼익빌라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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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에 지하2~지상25층, 6개동, 총 417가구를 짓는 프로젝트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62가구가 일반분으로 계획됐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부산 지역 전통 명문 주거지역에 금호건설만의 기술을 담아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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