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경 파혼설 '허위보도'…'조정린'은 누구?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조정린
황수경 파혼 허위보도, 조정린은 누구
기자 조정린이 황수경 아나운서에 대한 거짓 파혼 사실을 보도한 가운데, 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조정린은 지난 2002년 MBC '팔도모창가수왕'을 통해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그는 데뷔 이후 MBC '개그야' SBS '별을 쏘다' 영화 '낭만자객' 등 드라마와 영화, 예능프로그램을 넘나들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기량을 뽐내왔다.
또 그는 라디오 DJ로서도 재능을 발휘해 지난 2006년에는 MBC 연기대상 라디오부문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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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정린은 지난 2012년 9월 돌연 TV조선에 기자로 입사, 최근에는 황수경 아나운서의 파혼 보도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정린 누구, 허위 사실이라니 너무한다" "조정린 누구, 연예인인지 기자인지 헷갈린다" "조정린 누구, 연예계로 돌아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준용 기자 cj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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