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영 KCC 전주 2공장 관리이사(가운데)가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친환경소비 생산 및 환경산업 육성 유공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이창영 KCC 전주 2공장 관리이사(가운데)가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친환경소비 생산 및 환경산업 육성 유공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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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KCC(대표 정몽익)의 전주 2공장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친환경소비 생산 및 환경산업 육성 정부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KCC 전주 2공장은 친환경 페인트 '숲으로'를 비롯한 다수의 친환경 인증마크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 도료업계 최초로 녹색기업 인증(2011년)을 받은 점 ▲ 업계 최초로 환경경영보고서를 발간하여 환경경영의 투명성을 제고한 점 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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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관계자는 "앞으로도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시설을 강화하고, 친환경 제품 개발에 힘쓰는 등 녹색경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열린 행사에는 윤성규 환경부 장관 등 정부 및 각 기관 단체 관계자 약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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