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가 지난 7월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 12월 10일부터 2일간 워싱턴 D.C 소재 NTSB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AD

공청회에서는 고도로 자동화된 항공기에서 조종사의 인식, 비상대응과 객실안전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국토부는 공청회에 참여하는 당사자는 추후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공청회는 사실조사 단계의 일부이며, 사고원인에 대한 논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