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열애설' 이규창, 최시원과의 친분 새삼 화제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이규창 대표가 배우 강예원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과의 인맥도 새삼 화제다.
이규창 대표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에서 더 자주 만나는 내 동생 시원이. 왜 그럴까? 우리 둘 다 서울에서 살고 있는데. 2006~2013"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AD
게재된 사진 속에는 이규창 대표와 최시원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미국 거리 한복판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25일 한 매체는 강예원과 이규창이 올 여름께 지인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강예원은 이규창이 운영하는 서울 이태원의 레스토랑을 방문해 데이트를 즐겼으며, 동반 태국 여행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