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셀카 공개 '굴욕없는 외모'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보아가 셀카사진을 공개했다.
보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못 찍는다고 놀림 받은 보아씨. 더욱 분발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깨끗한 피부와 갸름한 턱선으로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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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보아 셀카, 너무 예쁘다", "보아 셀카 누가 놀리나요? 이렇게 잘 찍는데", "보아, 점점 예뻐지네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지난 23일 일본에서 33번째 싱글 'Message'를 발매,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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