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런 4차 예매 시작…"벌써 매진 임박?"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좀비런 4차'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 사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색 마라톤 대회인 좀비런의 4차 티켓 판매가 23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됐다. 'CJ오클락', '인터파크', '온오프믹스' 등에서 판매한다.
지난 21일 좀비런 3차 티켓 매진에 이어 CJ오클락은 매진됐다. 인터파크의 경우 오후 4시30분 현재 200장 한정 수량 중 이미 198장이 판매됐다.
각 판매처에서 1인 최대 4매까지만 구매할 수 있고, 온오프믹스의 경우는 1인 1매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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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런은 좀비역할을 하는 참가자와 좀비를 피해 목적지까지 도착해야하는 참가자가 함께 하는 이색 마라톤 대회로 다음달 2일 한 놀이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좀비런 4차' 소직을 접한 네티즌들은 "좀비런 4차, 벌써 매진 임박이라니 인기가 엄청나네", "좀비런 4차, 3차에서 끝날 줄 알고 포기했었는데 헐", "좀비런 4차 티켓 두 장 삽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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