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김주하 과거발언 화제…"우리 남편은 가정적인 남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MBC 전 앵커 김주하가 이혼 소송중인 사실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김주하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KBS2 '스타인생극장' 송대관 편에 출연한 김주하 강필구 부부는 송대관 아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AD

김주하는 당시 방송에서 남편에 대해 "가정적인 남자"라고 말하며 "시댁이란 결혼 후에야 가족의 일원이 되는 만큼 다소 멀게만 느껴 질수 밖에 없는데 이 분들은 태어날 때 부터 가족이었다는 느낌이 든다"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결혼생활이 행복하고 흠잡을데 없어 보였던 김주하는 결혼 9년만에 파경 소식을 전해져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