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이상 못 버티는 방…'최고 기록은 45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시간 이상 못 버티는 방'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1시간 이상 못 버티는 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 속 이 방은 녹음실로 세계에서 가장 조용한 방으로 알려져 있다. 특이하게 꾸며져 있는 내부 벽은 소리를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이 방 내부 소리는 약 -9데시벨(㏈). 정상적인 귀로 들을 수 있는 가장 작은 소리의 크기가 0㏈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사람이 들을 수 없는 소리인 셈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신체기관에서 일어나는 소리까지 들린다는 이 방은 환청을 유발해 45분 이상 버틴 사람이 없다고 알려져 있다.
1시간 이상 못 버티는 방을 본 네티즌들은 "1시간 이상 못 버티는 방, 내가 가서 버텨보고 싶다", "1시간 이상 못 버티는 방, 견디기 얼마나 힘든지 궁금하다", "1시간 이상 못 버티는 방,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