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 ‘자기주도학습 지도사 교육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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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과 취업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22일 운남어린이도서관 강당에서 ‘자기주도학습 지도사 교육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자기주도학습 지도사 교육과정’은 수강생이 유치원·초·중고생의 창의력을 키우고, 자기주도 학습방법을 지도하는 역량을 갖추도록 배우는 것이다. 이는 수강생의 자녀교육과 자기 취업에도 도움이 되는 과정이다.


이 사업은 (재)광주평생교육진흥원의 평생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사)HRDN(대표 최근명)이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총 16회로, 방과 후 교사로 취업이 연결될 수 있도록 알차게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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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에 최종 선정된 교육생 141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23일까지 첨단2동 주민센터 및 운남 어린이 도서관에서 열린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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