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20일 오전 2시 30분께 광주광역시 북구 생용동 광주패밀리랜드 내 해양관에서 불이 나 25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은 시설 내부를 태워 3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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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설은 재단장 준비로 최근 3개월간 개관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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